놀이공원◐

테마파크의 시초는 놀이공원이다. 놀이공원은 유럽의 유원지와 유람지 그리고 거대한 피크닉장 안전놀이터 소에서부터 발전한것이다. 세계박람회 역시 놀이공원에 큰 영향을 끼쳤다.

북미에선 Lake Compounce가 최초의 놀이공원이었고, 테마파크라고 할수 있을 정도의 놀이공원은 1946년에 개장한 Santa Claus Land, 1949년에 개장한 Santa’s Workshop 그리고 1955년에 개장한 디즈니 랜드가 그 시초다.

주기적인 박람회, 유람지, 그리고 세계박람회는 놀이공원의 시초였다. 조금만 더 내려가 보면 1133년 영국의 성바돌로매 축재의 장도 그 시초중 하나락 볼수 있다. 18세기에서 19세기 사이에, 사람들은 저글링이나 곡예를 볼 공간이 필요했고, 이들을 위해 공간을 만들었다.

손님들이 바다위에 있는것처럼 위아래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 Frederick Savage의 회전목마 ‘Sea-On-Land’는 1880년 Dreamland Margate에 세워진 세계 최초의 놀이기구 이다.

1860년대와 1870년대의 산업혁명 이후로 증기 회전목마[13]와 같은 기계적인 놀이기구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다.

가장 오래된 놀이공원(유람지)인 Bakken (‘The Hill’)은 1583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문을 열었다.

Vauxhall Gardens도 1661년에 문을연 최초의 유람지들 중 하나다.

18세기 이후에, 많은 놀이기구로 입장료를 받았다. 로맨틱한 밀회, 줄타기 곡예사, 열기구 타고 하늘위로 올라가기, 콘서트와 불꽃놀이 등이 제공도었다고 한다.

1851년 최초의 만국박람회는 대영제국의 런던에 수정궁을 짓는것으로 시작되었다. 이 전시의 의도는 기술적 성취를 보여주는것 뿐만이 아니라 방문객들을 교육하고 즐겁게 하는데에 의도를 두었기에 테마파크의 시초라고 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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